[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현미가 미국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 당시를 떠올렸다.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현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집을 공개했다. 현미의 집에는 온갖 트로피로 가득했다.
현미는 이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상은 예술문화대상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현미는 "미국 제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취임식 때 초청 받아 노래를 했는데 한복을 입고 노래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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