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가수 벤은 소셜 개인 계정을 통해 곰돌이 인형, 무지개, 천사 이모티콘 등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브라운 계열의 니트 원피스를 입은 채 카페에 앉아 있다. 어느덧 많이 커진 벤의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벤의 러블리 분위기도 한결같아 시선을 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2020년 6월 5일 결혼했다. 최근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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