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친정 어머니 표 금손 결과물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개인 소셜 계정에 "뜨개질하시는 할머니", "수세미와 카드지갑" 등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애는 조용히 뜨개질을 하는 윤슬의 외할머니 모습이 담겼다.
또한 한지혜는 그 결과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직접 만든 수세미와 카드지갑으로부터 할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 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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