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X를 향해 세심하게 챙기던 리콜남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에서는 '사랑의 적정 거리'라는 주제로 리콜남의 사연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남은 X를 지인 생일 잔치에서 알게 됐다면서 X가 2살 연상이라고 전했다.
X를 '내여자로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한 리콜남은 X가 아플때 약과 죽을 챙겨주는가 하면 책을 선물해줘도 잘 읽지 않는 X를 위해 직접 읽어주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를 본 성유리를 비롯한 패널들은 "정말 스윗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왜 그렇게 절절했던 X와 이별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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