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소셜 개인 계정 스토리
한정민 소셜 개인 계정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의 주말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오전 한정민은 소셜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번연휴 놀러가기로 했는데 이사 계약 때문에 못 가고..그래도 둘이서만 연휴 내내 있어서 너무 좋았어. 이사하고 집정리 끝나고 놀러가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예영과 한정민이 서로에게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투샷이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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