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이 화보 촬영 중 찍은 모습들이 담겨있다.
서현은 검은색 원피스 의상으로 단아한 매력을 선 보였다. 특히 가녀린 목선과 우물같이 깊게 들어간 쇄골라인이 그의 성숙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더해 방송인 김구라가 13년 전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서현에게 “10년 뒤 더 예뻐진다”라는 말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서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촬영에 한창이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