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조민아가 소식좌를 입증했다.
11일 오전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요구르트 데이트. 생후 475일 나의 우주와 과일 요구르트 데이트 아가에게는 간식 엄마에게는 저녁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딸기 #플레인 요구르트 #과일 요구르트 #쪼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요구르트를 먹기 전 인증숏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블루베리, 딸기 그리고 바나나와 망고까지 다양한 과일들을 넣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에 조민아는 “너는 간식 나는 저녁”이라는 멘트를 언급, 저녁밥이라기엔 꽤나 작은 양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구나 평소에 마른 몸매를 보유하고 있는 조민아 이기에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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