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개인 소셜 계정
최희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입덧을 극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입덧 약 먹고 엄청 잘 먹는 중이어요 아침에 낙짖서갈 일 아 반찬들이랑해서 밥 한 그릇 먹고 혼자 후식 타임..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가 놓여있다.

최희는 최근 둘째 임신 후 입덧을 고백하며 약을 챙겨 먹은 사실을 알려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약 효과가 올라왔는지 야무진 먹방을 선보이는 최희. 혼자서 먹기엔 꽤나 커 보이는 케이크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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