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개인 소셜 계정
사진=이세영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영은 11일 오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딱 달라붙는 이너에 패딩을 걸치고 청순하면서도 성숙해진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다. 이세영은 극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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