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개인 소셜 계정
배다해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다해가 이장원과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점점 왜 이르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배다해는 이장원에게 “달걀 브로콜리 양배추 달걀 토마토” 라며 피요한 물품들을 언급했고, 이에 이장원은 “달걀 두 번 썼어 ” “미중년아” 라며 배다해의 실수를 지적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들 부부의 가식 없는 솔직 담백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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