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두나 개인 소셜 계정
사진=배두나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배두나는 최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Bye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의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시크한 표정으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는 올해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두나를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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