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혜빈 개인 소셜 계정
사진=전혜빈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전혜빈은 12일 오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천국이 확실했던 산후조리원 생활 잘하고 돌아갑니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있는 동안 만났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보고 싶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아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이 청초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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