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Make Life Better' 캡처
장백지 'Make Life Better'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장백지는 예능 프로그램 'Make Life Better'에 출연. 많은 여성 게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연예계 진출을 꿈꾸고 있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장백지는 "아들이 정말 연예계에 가고 싶어하고 그의 아버지보다 뛰어나다면 100% 응원하겠다"며 전남편 사정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남편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았던 장백지가 사정봉을 "그의 아버지"라고 불러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쿨한 장백지의 대답에 네티즌들은 "너무 착하다", "아이 교육을 정말 잘한다, 정말 대단하다", "좋은 엄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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