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정준하의 건강을 걱정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준하가 유재석의 건강 걱정에 고마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가을 너무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 가을이 하나 안 좋은게 가을이 왔다는 건 올해가 다 갔다는 의미니까"라며 칼국숫집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이어 정준하, 하하, 이이경이 도착했고, 유재석은 "건강 관리 좀 해. 술 좀 그만 마시라니까"라고 잔소리했고, 정준하는 "우리 부모님 보다 너가 더 많이 걱정해준다"라며 고마워했다. 그리고 이이경은 "나처럼 많이 먹고 운동을 해"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신봉선은 "왜 아무도 안 와?"라며 다른 곳에서 멤버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박진주와 이미주가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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