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경의 재력가 남편에 대한 정체가 언급됐다.
13일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김성경 신혼집은 시그니엘 재력가 남편은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의 재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96년 결혼했지만 4년만인 2000년 이혼한 김성경이 21년만 재혼을 발표한 것.
김성경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만 알려져 있었다. 이와 관련 이진호는 "남편의 정체에 대해 알리고 싶지 않다고 했다. 운수업 대표라고만 알려졌는데 이분 회사의 가치가 2000억에서 3000억 수준이더라. 상당한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 하고 있는 업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하고 계시다. 굉장히 부유하게 살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2~3000억대 회사를 움직일 수 있는 대표기 때문에 신혼 살림은 롯데 시그니엘에 차렸다고 한다. 저도 가본 적은 없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 찾은 것을 말씀드리면 이분이 시그니엘에 사는지만 알고 있지 어떤 평형에 살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지난해 최고가 큰 평형이 245억원에 거래된 것을 확인해보면 굉장히 부유한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진호는 "두 사람은 코로나19 시국에 만났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특별히 결혼식을 하지는 않고 지난해 혼인신고만 했다고 한다. 김성경 씨가 장부적인 기질이 있다고 한다.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있는데 이번 결혼 이후에는 상당히 가정적으로 변하셔서 남편을 내조하고 가정에 충실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결혼식은 따로 안했고 지난해 양가 가족들과 상견례를 했다고 한다. 이 자리엔 당연히 김성령 씨가 함께했는데 김성경 씨의 남편을 보고 굉장히 좋은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진을 봤는데 굉장히 인상이 좋았고 날카롭기보단 인자한 이미지였다. 지난해 살림을 합쳤고 지난 7월 신혼여행 격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외부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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