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늑대사냥'이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특수효과상 2관왕을 차지했다.
영화 '늑대사냥'이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2022.10.06 ~ 2022.10.16)에서 공식 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SOFC SPEACIAL JURY PRIZE)과 특수효과상-특별언급(SOFC BEST SPECIAL EFFECTS AWARD_SPECIAL MENTION TO SOUND EDITION, EDITION AND STUNTS CHOREOGRAPHY)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968년 출범 이래 장르 영화에 관한 첫 손에 꼽히는 유서 깊은 영화제다.
이에 김홍선 감독은 "다음 작품으로 나아가기 위한 위대한 영감과 거대한 용기를 시체스 영화제에서 받아간다. 뜨거운 시간을 함께 한 최고의 스탭들과 최고의 배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국과 스페인 그리고 전세계의 수많은 호러 앤 판타지 영화 팬들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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