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로운과 김아중이 생애 첫 낚시 도전에 나선다.
오늘(20일) 방송하는 tvN ‘바퀴 달린 집4’ 2회는 첫 번째 손님 김아중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원산도 힐링 여행이 이어진다.
김아중은 찬란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원산도 해변 앞마당을 배경으로 스페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김아중은 김희원의 입맛에 안성맞춤인 쌀국수를 메뉴로 선정한다.
성동일, 김희원, 로운, 김아중은 가을 제철을 맞은 주꾸미를 잡기 위한 바다 낚시를 떠난다. 생애 첫 낚시에 도전하는 ‘막둥이’ 로운과 김아중의 깜짝 낚시 실력이 공개된다고. ‘바달집’의 공식 ‘어신’ 김희원과 공식 ‘꽝손’ 성동일의 치열한(?) 낚시 대결도 펼쳐진다.
‘바달집’ 공식 셰프 성동일은 해산물을 좋아하는 김아중을 위한 백합탕부터 직접 잡은 주꾸미로 만드는 ‘산지직송’ 주꾸미 삼겹살 등 제철음식을 선보인다.
한편 ‘바퀴 달린 집4’ 2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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