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등극한 김용명이 ‘라디오스타’를 방문한다.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박수홍, 꽈추형(본명 홍성우), 양치승, 김용명이 출연하는 ‘뿜뿜! 활력 오락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용명은 교양 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 청년회장으로 활약해 ‘어르신들의 BTS’로 급부상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웹예능 ‘크크루삥뽕’을 통해 MZ세대들과 격없이 소통하는 친화력을 보여주며 MZ세대들의 원픽으로 떠올랐다.
이날 김용명은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에서 개그 타율 0%에 가까운 흑역사를 생성한 뒤 후폭풍을 고백한다. 그는 ‘라스’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렸던 예전과 180도 달라진 활력 넘치는 개그를 선보이며 웃음을 빵빵 터뜨릴 예정이다.
또한 김용명은 “딸 육아를 하는데 내 지분이 크다”라고 밝히며 스윗대디 매력을 어필한다. 그는 5살 딸 때문에 크게 충격받은 사연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러면서 김용명은 연예계 짠테크 고수라고 말한 뒤, 본인만의 꿀팁을 방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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