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돌싱특집의 최종 커플이 추가될까.

19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PLAY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들의 일대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영자와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작년에 미국 보험 계리사까지 땄다. 이걸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국내에 10명도 안 된다”고 능력을 어필했다. 이에 데프콘은 “영자 씨도 본인 업계에서는 능력이 좋기로 굉장히 유명한 분이더라”며 흐뭇하게 능력자 커플을 지켜봤다. 이후 같은 취미를 발견하고 반가워하던 영자는 결혼 생활에 대한 광수의 생각을 알아가던 중 요리를 잘한다는 광수의 말에 “부족한 게 뭐냐”며 호감을 드러내 또 한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순자와 상철의 데이트에도 핑크빛 분위기가 감돌자 이이경은 “데이트 분위기가 다 좋네?”라며 흥미로워 했다. 두 사람 모두 인터뷰를 통해 상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막바지에 다다른 돌싱 특집에 활기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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