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이쓴이 고된 육아에 세수도 못하고 쩔쩔대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본방송에 앞서 제이쓴과 똥별이 육아 일상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됐다.
앞서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7월 '슈돌'에 출연해 똥별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던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이루어진 똥별이와의 만남. 제이쓴은 더이상 똥별이가 아닌 생후 62일 준범이를 끌어안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우리 애기. 혼자 보는 게 무섭거나 두렵진 않다"며 육아에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나홀로 육아에 돌입하게 된 제이쓴은 "왜 눈을 갑자기 뜨지?"라고 당황하고, 살짝 앉으려고 하면 울고, 결국 노트북 앞까지 안아서 데려와도 우는 준범이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제이쓴은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밀며 "세수도 못했다"고 극한 육아에 고통스러워하기도.
큰일을 치룬 똥별이에 "기저귀 정도야 식은죽 먹기지"라며 여유를 부리던 제이쓴은 갑자기 큰 비명을 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이쓴의 나홀로 육아는 어떤 모습일까.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 그리고 똥별이의 '슈돌' 합류 소식에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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