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채널
안영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과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사진과 함께 "울 송슨배님 덕분에 깍쟁이 왕자님과 실컷 활력 넘치는 낮과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울 송슨배님 최고"라고 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대타 mc 송은이.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 깍쟁이 왕자님 또 보구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영미는 남편과 함께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영미와 남편은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걸으며 신혼의 달달함을 보여준다. 안영미 대신 MBC '라디오스타' MC를 본 송은이는 "남편과 미국에서 활력 넘치는 밤"을 보내고 있을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