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유진이 살이 쏙 빠진 백종원을 걱정했다.
24일 배우 소유진은 “백 주부가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한 이유는??ㅎㅎㅎ 본인 건강부터 살리라고~ 댓글 써주시는 팀원분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백종원이 운동을 하기 위해 테니스 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예전보다 홀쭉해진 백종원에 “여보 살이 쏙 빠졌어”라고 걱정하듯이 물어봤고, 백종원으 “그지 눈이 퀭 해” 라며 대답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 ‘유튜브’에서 팀원들이 살부터 빼라고 걱정하더라고” 라며 멋쩍은 듯 웃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연극 '82년생 김지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를 통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에 나와 내 가족, 이웃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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