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배우 못지않은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최준희는 “일요일도 끄읏나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준희는 목에 체크무늬 목도리를 두르고, 머리에는 선글라스를 얹어놓는 등. 유니크한 패션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최준희는 날렵한 턱선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 엄마 故 최진실의 우아한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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