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둘다 이렇게 홀라당 젖은건 처음. 에버랜드는 왜 가도 가도 또 가도 재밌을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가 젖은 모습이다. 이시영의 아들은 몸이 다 젖었는데도 얌전한 모습이다.
또 이시영은 숏컷 후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시영은 눈만 보이는데도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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