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 선물을 인증했다.

28일 전혜빈은 "바른아 감사합니다~해. 덕분에 발 땃땃하게 잘 신을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의 아들 발에 귀여운 양말이 신겨져 있다. 작고 소중한 발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30일 출산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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