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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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율희가 새벽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8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이 시간에 깨서 티니핑 색칠 중인 둘찌. 얼른 자자꾸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새벽 2시께 일어난 둘째를 케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넓은 거실에 한가득 놓여져 있는 장난감이 세아이와 함께 사는 집임을 실감하게 만든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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