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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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가 아찔한 섹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9일 블랙핑크 제니는 "Born Pink Tour. First 2 shows in Dallas was insane ! See you all tomorrow in Houst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슬림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릴 곳만 딱 갈린 아찔한 의상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3일 제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 타이틀곡 'Pink Venom'으로 신기록을 달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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