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방송인 현영은 "축하해주세요~~~~^^ 저희집에 새 가족이 생겼어요. 첫째 낳고 4시간동안 둘째 소식이 없어서 밤 12시에 병원가서 엑스레이찍고 아직 두마리가 더 남아있다고해서 촉진제 맞고 집에 와서 대기하다 새벽에 둘째, 셋째가 태어났어요. 너무 너무 수고한 우리 솜이 응원해주세요. 삼둥이 엄마 ~~ 솜이 화이팅!! #냥이그램 #집사 #고양이 #데일리 #집사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영의 반려묘가 출산한 모습이 담겨 있다. 새 가족을 맞게 된 현영의 기쁨이 느껴진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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