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방송인 서하얀은 "술을 잘 못하는데 오늘 샴펭과 화잇와인을 정말 맛있게 마셨어요!!#원장님들덕분에남편과행복했던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선물 받은 와인과 샴페인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임창정과 육아에서 벗어나 행복한 술자리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처음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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