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과 배용준 부부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박수진은 지난 10월 30일 진행한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딱히 불화설도 없었던지라 팬들 역시 박수진의 불참 사유를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이에 한 매체는 박수진 근황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다. 연예 관계자 A 씨는 “박수진과 배용준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하와이에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박수진은 PCR 검사 해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조치가 완화됐지만 서울 방문이 여의치 않아 예식 참석 없이 따로 축하를 전했다고.
특히 박수진과 배용준은 올 초 한국 생활을 일부 정리하고 하와이로 거주지를 옮겼다. 두 사람 모두 잠정 은퇴나 다름없이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비교적 한국에서의 신변 정리가 수월했고 자녀 양육을 위해 하와이행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