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세컨 하우스' 캡처
KBS 2TV '세컨 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주상욱이 인생과 낚시를 바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 주상욱, 조재윤이 출연해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셀프로 안식처를 만들 지역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욱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요즘 낚시에 빠졌다. 머릿속에 붕어 생각밖에 없다"며 "내 인생과 낚시를 바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재윤은 "내가 그래서 배 면허도 딴 것"이라며 낚시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도시인들의 로망’과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저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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