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잠만 자는 사이’가 예측불허 로맨스를 보여준다.
4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7, 8회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독수공방 하우스’의 극과 극 로맨스가 펼쳐진다.
‘독수공방 하우스’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온탕, 냉탕을 오가는 극과 극 기류에 휩싸인다. 한쪽에서는 “이미 매칭 끝났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 커플이 등장하고, ‘꽁냥꽁냥 커플’에 노홍철은 “여긴 뭐야? 살림 차렸네?”라며 눈을 크게 뜬다.
반면 “내가 더 들어줄 얘기 있어?”, “내가 먼저 기분 나빴어”라고 날선 말들을 주고받으며 ‘독수공방 하우스’를 돌연 ‘겨울왕국’으로 만드는 커플도 등장한다. 여기에 일촉즉발 위기를 겪는 남녀까지 등장해 러브라인에 혼선을 준다.
‘운명의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반전이 발생, ‘충격파’를 이어간다. 급기야 정혜성은 뒤로 넘어가며 “지금 어지럽다. 앰뷸런스 불러주세요”라고 요청, ‘119 출동급’ 로맨스 대반전을 예고한다.
한편 ‘잠만 자는 사이’는 4일 마지막회를 포함한 2회차를 독점 공개한다.
사진 제공=웨이브(Wavve)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