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8기 영수가 국화에게 살짝 호감을 표시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자기소개 후 솔로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기 영수, 1기 영호가 있는 곳에 국화가 등장했다. 국화는 양갈래 머리를 높게 묶고 나타났다.

선글라스까지 쓴 국화의 모습을 본 8기 영수는 "이효리 같다"고 했고 국화도 "텐 미닛 보여줘야하냐"며 받아쳤다. 이 모습을 본 백합은 장미에게 "8기 영수랑 국화 사이에 못 끼겠다"며 "이효리 같다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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