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튜브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넘어져 다쳤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유깻잎은 "서울역에서 솔잎이랑 기차 늦을까봐 후다다닥 간다고 그대로 무릎으로 넘어졌는데 초딩 이후로 이렇게 큰 멍은 처음 봅니다. 후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깻잎은 넘어져 다친 다리 부상을 인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앞서 유깻잎은 45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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