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시연이 자숙을 마치더니 미국에서 먼저 복귀를 알려 화제다.

6일(한국시간) 배우 박시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해외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습. 국내 공식 행사보다 먼저 미국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 박시연은 음주운전 자숙을 마친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녀는 올해 10월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의 패션쇼를 방문, 밝은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다만 당시 행사는 프레스 오픈을 하지 않았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으며 최근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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