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채널
서정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예전 머리를 그리워했다.

6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내 머리 어디갔지? 가발 아니에요. 이 머리는 제 머리예요. 수술 전이니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어깨를 훌쩍 넘는 긴 머리를 보여준다. 서정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수술 전이나 수술 후나 서정희는 아름답기만 하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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