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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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엄친딸 포스를 보여줬다.

9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옥스포드 대학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옥스포드 대학 Kellogg College에서 워크숍이 열렸어요. 부족하지만 저도 sustainable finance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는데, 뜻깊은 하루였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동주는 엄친딸 포스를 보여준다. 모친 서정희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발표하는 모습 못 봐서 엄마는 섭섭"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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