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걸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아빠가 좋은 이음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딸 이음 양이 민우혁의 품 속에 꼭 안겨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녀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또 이세미는 "사랑스럽잖아"라며 세 가족이 한 프레임에 찍힌 사진도 공개했다. 가족 구성원 모두의 출중한 비주얼까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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