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딸 지온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헤진은 사진과 함께 "오늘 놓치면 이백 년 후에나 볼 수 있다는 개기월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의 딸은 카메라로 달을 담고 있다. 윤혜진의 딸은 달을 담으려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윤혜진은 딸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달보다 딸을 먼저 담으려는 윤혜진이다.

한편 윤헤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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