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아내 채널
정웅인 아내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웅인 아내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오늘도 예쁜 우리 세윤이 #2012년 가을에도 예뻤음"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16살이 된 정웅인 부부의 큰딸 세윤 양이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아 예쁘게 성장한 세윤 양의 모습이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서울대작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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