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수저' 캡처
MBC '금수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승천(육성재 분)이 서준태(장률 분)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에서는 이승천(육성재 분)이 서준태(장률 분)를 찾아가 싸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응급실에서 의식을 잃은 듯한 이철(최대철 분)과 이를 지켜보는 이승천의 모습이 담겼다. 이철은 곧 사망했고, 이철의 가족 진선혜(한채아 분), 황태용(이종원 분), 이승아(승유 분)는 이철의 사망선고를 듣고 오열했다.

황태용은 이승천에게 "넌 알 거 아니냐"며 멱살을 잡고 따졌다. 이에 이승천은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갔다.

이승천(육성재 분)은 서준태(장률 분)를 찾아가 "우리 아빠 왜 죽였어"라고 소리치며 울분을 토했다. 그때 황현도(최원영 분)가 서준태 머리에 총을 겨누며 "내 아들한테서 손 떼"라고 말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승천은 황현도의 수하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가게 되고 황현도와 서준태 두 사람만 방 안에 남게 됐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와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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