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3일 조수애는 "이번주 어느 요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차량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엽게 입을 내밀고 있는 조수애의 완벽한 미모가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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