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15일 아린은 "방콕 방콕"이라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린은 노란색 골지 원피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가녀린 팔과 직각 어깨라인이 돋보였다.
아린은 여기에 푸른색 모자를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린은 환한 미소도 방출하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오마이걸 막내 아린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4세다. 연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아린은 오는 12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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