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ENA 측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설현, 임시완은 등장하자마자 훌륭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실제 커플 같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설현은 옥상 촬영 때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스태프는 "같은 방향 쳐다보는 게 너무 예쁜 것 같다"라며 칭찬을 멈추지 못했다. 설현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설현의 미모는 단독 촬영 때도 빛을 발했다. 설현은 햇살 아래에서 여러 포즈를 취했고, 스태프는 "예쁘다.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임시완 역시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임시완이 책 위에 얼굴을 대고 있자 스태프들은 "와"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한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 일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 줄 두 청춘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오는 2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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