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민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은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딸기우유를 손에 든 김수민은 여기에 강조 표시를 하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트로 쏙 가린 채 살짝만 드러낸 D라인 역시 눈길을 사로잡으며 출산을 앞둔 그에게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애니갤러리', '본격연예 한밤', '톡톡 정보 브런치', '동물농장'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퇴사했다.
또 지난 2월 지금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고 9개월 만인 지난 9일 임신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프리 선언을 한 아나운서들이 출연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아!나 프리해'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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