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시사직격'은 마약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대한민국과 마약 중독의 재활치료 인프라를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황하나는 지난 10월 출소 후 마약 중독 재활치료 중이었다.
황하나는 "그만큼 위험하다. 피부, 치아 손상은 기본이고 얼굴이 어느 순간 거울 보면 내가 왜 이렇게 생겼지 느끼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머리도 많이 빠지고, 상처도 많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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