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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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뉴진스가 풋풋한 학생미를 보여줬다.

지난 19일 ‘NewJeans’ 유튜브 채널에 ‘스페인의 여름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뉴진스는 촬영차 스페인에 방문했다.

혜인과 하니는 스페인 거리를 걷던 중 빵가게를 발견하곤, 행복한 표정으로 멈춰 넋을 놓고 구경했다.

이번엔 민지가 장난감 가게를 발견하고선 멈칫했다. 설레어하는 표정으로 가게를 바라보는 민지, 다음으로 꽃집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꽃집 앞에 삼삼오오 모여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특히 꽃집 건물이 마음에 들었던 민지는 “건물이 너무 예쁘다” 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취향에 맞춰 쇼핑을 했다. 이날 뉴진스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풋풋한 학생 같은 모습으로 랜선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어도어(ADOR)의 걸그룹 뉴진 스는 내년 1월 새로운 싱글 앨범 ‘OMG’로 돌아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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