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쭐의 정체는 엔믹스 릴리였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2라운드에 진출한 돈쭐은 아이유의 '셀러브리티'를 열창했고, 신애라는 '그대 내게 다시’로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치열했고,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3라운드에 진출한 사람은 신애라였다. 이어 돈쭐의 정체가 걸그룹 엔믹스의 릴리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릴리는 어머니가 한국인, 아버지가 호주인인 한국 호주 이중국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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