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 주역들이 내한한다. 영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연출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장장 13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판도라 행성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광활하고 경이로운 비주얼, 다양한 수중 크리처는 '아바타: 물의 길'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최상의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 영화의 주역들이 개봉 전 오는 12월 9일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한국에서 12월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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