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해 매니저가 살찐 한해에 대한 제보를 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해 매니저가 살이 찐 한해를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년째 함께 하고 있는 이호진 매니저는 "한참 활동할 때보다 15kg이 쪘다. 살이 찐게 아니라 행복이 찐거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화면에서 보면 많이 속상하다. 힙합 음악하는 분들 중에선느 가장 잘 생긴 친구라고 생각한다. 리즈 시절을 찾아주기 위해 제보하게 됐습니다"라고 제보 내용을 밝혔다.
부은 모습으로 일어난 한해가 아침부터 와인을 확인했다. 매니저는 "한해 살크업의 이유는 와인과 와인 안주다. 요즘에 와인에 미친 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실제로 소믈리에 분드링 취득하는 자격증도 취득했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고 전문적인 소양을 갖추고 있다"라곳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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